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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작’ 아쉬움 남기고 막 내리는 칸…황금종려상 향방은 | Collector
‘흉작’ 아쉬움 남기고 막 내리는 칸…황금종려상 향방은
세계일보

‘흉작’ 아쉬움 남기고 막 내리는 칸…황금종려상 향방은

올해 칸 영화제는 전반적으로 “풍성한 해는 아니었다”는 씁쓸한 공감대 속에 막을 내린다. 한마디로 ‘칸의 흉작’이라는 평가가 뒤따른다. 현지에서는 경쟁 부문이 예년만큼의 강렬한 화제작으로 채워지지 못했다는 인식이 지배적이다. 모니카 벨루치가 출연한 프랑스 감독 레아 미시우스의 ‘생일 파티’가 22일(현지시간) 제79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 폐막작으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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