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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책임 다하겠다” 무신사 조만호 창업자·조남성 대표, 박종철센터 찾아 다시 사과
세계일보

“사회적 책임 다하겠다” 무신사 조만호 창업자·조남성 대표, 박종철센터 찾아 다시 사과

무신사 창업자인 조만호 대표와 조남성 대표가 박종철센터를 찾아 2019년 마케팅 논란에 대해 다시 고개를 숙였다. 무신사는 22일 오전 조만호·조남성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 대표단 5명이 서울 관악구 박종철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박종철센터는 사단법인 박종철기념사업회가 운영하는 공간으로, 고 박종철 열사의 삶과 민주주의의 의미를 기리는 복합문화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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