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중국인의 강남 아파트 매수 관련 보도를 ‘가짜뉴스’라며 비판한 데 대해 중국 관영 매체가 반중 담론에 대한 강경 대응으로 평가하며 한중관계 개선 기대감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