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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임기 2년 단축해서라도 충남·대전 통합 메가시티 완성" | Collector 와 충남지역 풀뿌뿌리지역언론연대모임인 <충남지역언론연합>(회장 최종길 당진시대 발행인, 아래 충언련)과의 인터뷰에서 스스로를 '기획가'이자 '소통가'로 정의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에서 국가균형발전의 밑그림을 그렸던 그는, 이제 그 설계를 자신의 고향인 충남에서 완성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그는 현 김태흠 도정에 대해 "기업 투자 유치 등 성과는 인정하되, 미래 설계의 부재와 행정통합 무산 등은 뼈아픈 실책"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양승조의 복지와 김태흠의 추진력을 나침반 삼아, 잘한 것은 계승하고 부족한 것은 박수현의 비전으로 채우겠다"고 말했다. 화력발전 폐지 지역을 재생에너지와 수소산업 메카로 그는 충남·대전 행정통합과 관련해 "2028년 총선과 함께 통합특별시장 선거를 치르기 위해 자신의 도지사 임기를 2년으로 단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수도권의 비대화에 맞서 충청권을 하나의 '메가시티'로 묶고, 그 중심 동력을 인공지능(AI) 대전환에서 찾겠다"고 강조했다. "수도권 일극 체제를 깨지 못하면 지방의 미래는 없습니다. '5극 3특' 전략의 핵심 거점인 충남·대전이 하나로 뭉쳐야 실질적인 제2성장축이 됩니다. 연간 5조 원, 임기 내 20조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AI 대전환을 밀어붙이겠습니다. 청사 위치나 행정권 배분 같은 갈등 요소는 본청과 의회를 기능별로 분산 배치하는 '실용적 접근'으로 풀어나가겠습니다." 충남 북부와 남부의 격차 해소 방안에 대해서는 "공주·부여는 백제왕도특별법을 기반으로 한 역사문화산업 거점으로, 보령·태안·서천은 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정의로운 전환특구'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 화력발전 폐지 지역을 재생에너지와 수소산업의 메카로 탈바꿈시켜 일자리 감소 우려를 정면 돌파하겠다는 전략이다. 지역 언론에 대해서는 "지역의 소식을 전하는 언론이 살아야 지역 소멸도 막을 수 있다"라며 "국회의원 시절 지역신문발전기금 증액을 이끌어냈던 경험을 바탕으로, 충남 지역 언론이 자생력을 가질 수 있도록 '지역 언론 발전기금'의 운영 방식을 전면 개편하겠다"고 약속했다. 아래는 주요 인터뷰 요지. - 지난 4년 동안의 김태흠 도정을 한 문장으로 평가한다면? "김태흠 지사님께서 4년 동안 '힘쎈 충남'이라는 구호 아래 열심히 하셨다고 생각한다. 미래 설계 부재와 충남·대전 행정통합 무산 등은 아쉬운 부분이지만, 기업 투자 유치 등 충남 발전을 위해 기여한 부분은 인정한다. 양승조 전 지사의 '복지 충남'에 이어 김태흠 지사의 '힘쎈 충남'이 가진 장단점은 모두 박수현의 나침반이다. 잘한 것은 계승·확장하고, 부족한 부분은 수정·보완해 발전시켜 나가겠다. 저는 김 지사님과 비교했을 때 정책 역량, 소통 능력, 비전의 선명성을 강점으로 자신한다. 중앙정부와 설계부터 협상까지 확실히 해내 충남 AX(AI 전환) 예산을 국비로 만들어낼 능력이 있다." - 김태흠 도정과 차별화되는 박수현만의 강점은? "정책 역량, 소통 능력, 그리고 비전의 선명성이다. 저는 중앙정부와 설계 단계부터 협상해 예산을 확보해 본 '실전형 기획가'이다. 단순히 구호를 외치는 것이 아니라, 충남 AI 대전환 예산을 국비로 만들어낼 구체적인 채널을 알고 있다. 또한 도민의 목소리를 경청해 이를 국가 의제로 격상시키는 소통의 메커니즘을 몸소 체득한 사람이다." 전체 내용보기"> 와 충남지역 풀뿌뿌리지역언론연대모임인 <충남지역언론연합>(회장 최종길 당진시대 발행인, 아래 충언련)과의 인터뷰에서 스스로를 '기획가'이자 '소통가'로 정의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에서 국가균형발전의 밑그림을 그렸던 그는, 이제 그 설계를 자신의 고향인 충남에서 완성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그는 현 김태흠 도정에 대해 "기업 투자 유치 등 성과는 인정하되, 미래 설계의 부재와 행정통합 무산 등은 뼈아픈 실책"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양승조의 복지와 김태흠의 추진력을 나침반 삼아, 잘한 것은 계승하고 부족한 것은 박수현의 비전으로 채우겠다"고 말했다. 화력발전 폐지 지역을 재생에너지와 수소산업 메카로 그는 충남·대전 행정통합과 관련해 "2028년 총선과 함께 통합특별시장 선거를 치르기 위해 자신의 도지사 임기를 2년으로 단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수도권의 비대화에 맞서 충청권을 하나의 '메가시티'로 묶고, 그 중심 동력을 인공지능(AI) 대전환에서 찾겠다"고 강조했다. "수도권 일극 체제를 깨지 못하면 지방의 미래는 없습니다. '5극 3특' 전략의 핵심 거점인 충남·대전이 하나로 뭉쳐야 실질적인 제2성장축이 됩니다. 연간 5조 원, 임기 내 20조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AI 대전환을 밀어붙이겠습니다. 청사 위치나 행정권 배분 같은 갈등 요소는 본청과 의회를 기능별로 분산 배치하는 '실용적 접근'으로 풀어나가겠습니다." 충남 북부와 남부의 격차 해소 방안에 대해서는 "공주·부여는 백제왕도특별법을 기반으로 한 역사문화산업 거점으로, 보령·태안·서천은 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정의로운 전환특구'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 화력발전 폐지 지역을 재생에너지와 수소산업의 메카로 탈바꿈시켜 일자리 감소 우려를 정면 돌파하겠다는 전략이다. 지역 언론에 대해서는 "지역의 소식을 전하는 언론이 살아야 지역 소멸도 막을 수 있다"라며 "국회의원 시절 지역신문발전기금 증액을 이끌어냈던 경험을 바탕으로, 충남 지역 언론이 자생력을 가질 수 있도록 '지역 언론 발전기금'의 운영 방식을 전면 개편하겠다"고 약속했다. 아래는 주요 인터뷰 요지. - 지난 4년 동안의 김태흠 도정을 한 문장으로 평가한다면? "김태흠 지사님께서 4년 동안 '힘쎈 충남'이라는 구호 아래 열심히 하셨다고 생각한다. 미래 설계 부재와 충남·대전 행정통합 무산 등은 아쉬운 부분이지만, 기업 투자 유치 등 충남 발전을 위해 기여한 부분은 인정한다. 양승조 전 지사의 '복지 충남'에 이어 김태흠 지사의 '힘쎈 충남'이 가진 장단점은 모두 박수현의 나침반이다. 잘한 것은 계승·확장하고, 부족한 부분은 수정·보완해 발전시켜 나가겠다. 저는 김 지사님과 비교했을 때 정책 역량, 소통 능력, 비전의 선명성을 강점으로 자신한다. 중앙정부와 설계부터 협상까지 확실히 해내 충남 AX(AI 전환) 예산을 국비로 만들어낼 능력이 있다." - 김태흠 도정과 차별화되는 박수현만의 강점은? "정책 역량, 소통 능력, 그리고 비전의 선명성이다. 저는 중앙정부와 설계 단계부터 협상해 예산을 확보해 본 '실전형 기획가'이다. 단순히 구호를 외치는 것이 아니라, 충남 AI 대전환 예산을 국비로 만들어낼 구체적인 채널을 알고 있다. 또한 도민의 목소리를 경청해 이를 국가 의제로 격상시키는 소통의 메커니즘을 몸소 체득한 사람이다." 전체 내용보기"> 와 충남지역 풀뿌뿌리지역언론연대모임인 <충남지역언론연합>(회장 최종길 당진시대 발행인, 아래 충언련)과의 인터뷰에서 스스로를 '기획가'이자 '소통가'로 정의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에서 국가균형발전의 밑그림을 그렸던 그는, 이제 그 설계를 자신의 고향인 충남에서 완성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그는 현 김태흠 도정에 대해 "기업 투자 유치 등 성과는 인정하되, 미래 설계의 부재와 행정통합 무산 등은 뼈아픈 실책"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양승조의 복지와 김태흠의 추진력을 나침반 삼아, 잘한 것은 계승하고 부족한 것은 박수현의 비전으로 채우겠다"고 말했다. 화력발전 폐지 지역을 재생에너지와 수소산업 메카로 그는 충남·대전 행정통합과 관련해 "2028년 총선과 함께 통합특별시장 선거를 치르기 위해 자신의 도지사 임기를 2년으로 단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수도권의 비대화에 맞서 충청권을 하나의 '메가시티'로 묶고, 그 중심 동력을 인공지능(AI) 대전환에서 찾겠다"고 강조했다. "수도권 일극 체제를 깨지 못하면 지방의 미래는 없습니다. '5극 3특' 전략의 핵심 거점인 충남·대전이 하나로 뭉쳐야 실질적인 제2성장축이 됩니다. 연간 5조 원, 임기 내 20조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AI 대전환을 밀어붙이겠습니다. 청사 위치나 행정권 배분 같은 갈등 요소는 본청과 의회를 기능별로 분산 배치하는 '실용적 접근'으로 풀어나가겠습니다." 충남 북부와 남부의 격차 해소 방안에 대해서는 "공주·부여는 백제왕도특별법을 기반으로 한 역사문화산업 거점으로, 보령·태안·서천은 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정의로운 전환특구'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 화력발전 폐지 지역을 재생에너지와 수소산업의 메카로 탈바꿈시켜 일자리 감소 우려를 정면 돌파하겠다는 전략이다. 지역 언론에 대해서는 "지역의 소식을 전하는 언론이 살아야 지역 소멸도 막을 수 있다"라며 "국회의원 시절 지역신문발전기금 증액을 이끌어냈던 경험을 바탕으로, 충남 지역 언론이 자생력을 가질 수 있도록 '지역 언론 발전기금'의 운영 방식을 전면 개편하겠다"고 약속했다. 아래는 주요 인터뷰 요지. - 지난 4년 동안의 김태흠 도정을 한 문장으로 평가한다면? "김태흠 지사님께서 4년 동안 '힘쎈 충남'이라는 구호 아래 열심히 하셨다고 생각한다. 미래 설계 부재와 충남·대전 행정통합 무산 등은 아쉬운 부분이지만, 기업 투자 유치 등 충남 발전을 위해 기여한 부분은 인정한다. 양승조 전 지사의 '복지 충남'에 이어 김태흠 지사의 '힘쎈 충남'이 가진 장단점은 모두 박수현의 나침반이다. 잘한 것은 계승·확장하고, 부족한 부분은 수정·보완해 발전시켜 나가겠다. 저는 김 지사님과 비교했을 때 정책 역량, 소통 능력, 비전의 선명성을 강점으로 자신한다. 중앙정부와 설계부터 협상까지 확실히 해내 충남 AX(AI 전환) 예산을 국비로 만들어낼 능력이 있다." - 김태흠 도정과 차별화되는 박수현만의 강점은? "정책 역량, 소통 능력, 그리고 비전의 선명성이다. 저는 중앙정부와 설계 단계부터 협상해 예산을 확보해 본 '실전형 기획가'이다. 단순히 구호를 외치는 것이 아니라, 충남 AI 대전환 예산을 국비로 만들어낼 구체적인 채널을 알고 있다. 또한 도민의 목소리를 경청해 이를 국가 의제로 격상시키는 소통의 메커니즘을 몸소 체득한 사람이다." 전체 내용보기">
박수현
오마이뉴스

박수현 "임기 2년 단축해서라도 충남·대전 통합 메가시티 완성"

"정치는 말이 아니라 실천이며, 행정은 지시가 아니라 경청입니다. 청와대와 국회에서 국가 전략을 설계했던 그 담대한 시선으로, 정체된 충남을 대한민국의 표준이 되는 'AI 수도'로 완전히 탈바꿈시키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는 최근 <오마이뉴스>와 충남지역 풀뿌뿌리지역언론연대모임인 <충남지역언론연합>(회장 최종길 당진시대 발행인, 아래 충언련)과의 인터뷰에서 스스로를 '기획가'이자 '소통가'로 정의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에서 국가균형발전의 밑그림을 그렸던 그는, 이제 그 설계를 자신의 고향인 충남에서 완성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그는 현 김태흠 도정에 대해 "기업 투자 유치 등 성과는 인정하되, 미래 설계의 부재와 행정통합 무산 등은 뼈아픈 실책"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양승조의 복지와 김태흠의 추진력을 나침반 삼아, 잘한 것은 계승하고 부족한 것은 박수현의 비전으로 채우겠다"고 말했다. 화력발전 폐지 지역을 재생에너지와 수소산업 메카로 그는 충남·대전 행정통합과 관련해 "2028년 총선과 함께 통합특별시장 선거를 치르기 위해 자신의 도지사 임기를 2년으로 단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수도권의 비대화에 맞서 충청권을 하나의 '메가시티'로 묶고, 그 중심 동력을 인공지능(AI) 대전환에서 찾겠다"고 강조했다. "수도권 일극 체제를 깨지 못하면 지방의 미래는 없습니다. '5극 3특' 전략의 핵심 거점인 충남·대전이 하나로 뭉쳐야 실질적인 제2성장축이 됩니다. 연간 5조 원, 임기 내 20조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AI 대전환을 밀어붙이겠습니다. 청사 위치나 행정권 배분 같은 갈등 요소는 본청과 의회를 기능별로 분산 배치하는 '실용적 접근'으로 풀어나가겠습니다." 충남 북부와 남부의 격차 해소 방안에 대해서는 "공주·부여는 백제왕도특별법을 기반으로 한 역사문화산업 거점으로, 보령·태안·서천은 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정의로운 전환특구'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 화력발전 폐지 지역을 재생에너지와 수소산업의 메카로 탈바꿈시켜 일자리 감소 우려를 정면 돌파하겠다는 전략이다. 지역 언론에 대해서는 "지역의 소식을 전하는 언론이 살아야 지역 소멸도 막을 수 있다"라며 "국회의원 시절 지역신문발전기금 증액을 이끌어냈던 경험을 바탕으로, 충남 지역 언론이 자생력을 가질 수 있도록 '지역 언론 발전기금'의 운영 방식을 전면 개편하겠다"고 약속했다. 아래는 주요 인터뷰 요지. - 지난 4년 동안의 김태흠 도정을 한 문장으로 평가한다면? "김태흠 지사님께서 4년 동안 '힘쎈 충남'이라는 구호 아래 열심히 하셨다고 생각한다. 미래 설계 부재와 충남·대전 행정통합 무산 등은 아쉬운 부분이지만, 기업 투자 유치 등 충남 발전을 위해 기여한 부분은 인정한다. 양승조 전 지사의 '복지 충남'에 이어 김태흠 지사의 '힘쎈 충남'이 가진 장단점은 모두 박수현의 나침반이다. 잘한 것은 계승·확장하고, 부족한 부분은 수정·보완해 발전시켜 나가겠다. 저는 김 지사님과 비교했을 때 정책 역량, 소통 능력, 비전의 선명성을 강점으로 자신한다. 중앙정부와 설계부터 협상까지 확실히 해내 충남 AX(AI 전환) 예산을 국비로 만들어낼 능력이 있다." - 김태흠 도정과 차별화되는 박수현만의 강점은? "정책 역량, 소통 능력, 그리고 비전의 선명성이다. 저는 중앙정부와 설계 단계부터 협상해 예산을 확보해 본 '실전형 기획가'이다. 단순히 구호를 외치는 것이 아니라, 충남 AI 대전환 예산을 국비로 만들어낼 구체적인 채널을 알고 있다. 또한 도민의 목소리를 경청해 이를 국가 의제로 격상시키는 소통의 메커니즘을 몸소 체득한 사람이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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