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퀴어, 동성애 교육 추방 교육감은 조전혁" 세 번째로 서울시교육감에 도전하는 조전혁 후보가 선거 현수막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성소수자 혐오를 조장하는 표현"이라는 비판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다른 선거도 아니고 교육감 후보의 선거에서 이런 문구가 나올 수 있느냐는 지적도 나온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지 3일 차, 서울시 곳곳에서 조 후보의 홍보 현수막은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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