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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때 잔해뿐이던 한국, 이젠 샌프란시스코처럼 변해” | Collector
“6·25 때 잔해뿐이던 한국, 이젠 샌프란시스코처럼 변해”
세계일보

“6·25 때 잔해뿐이던 한국, 이젠 샌프란시스코처럼 변해”

미국 전쟁부(옛 국방부)가 현재 96세인 6·25 전쟁 참전용사의 생애를 집중 조명해 눈길을 끈다. 몇 해 전 한국을 방문한 이 노병(老兵)은 “잔해뿐이던 곳이 미국 대도시처럼 바뀌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22일(현지시간) 전쟁부에 따르면 스탠리 마르티네즈 전 육군 하사는 현재 캘리포니아주(州) 엘센트로에서 부인과 함께 살고 있다. 1930년대 뉴멕시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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