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후 중국 관영 CCTV는 산시성 창즈시 친위안현 한 석탄 광산에서 발생한 가스 폭발 사고로 인해 82명이 숨지고 9명이 실종 상태라고 보도했다. 사망자 수는 8명이었던 초기 집계에서 크게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