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6·3 지방선거 첫 주말 유세가 한창입니다. 서울시장 후보들도 분주히 시민들을 만나고 있는데요. 서울에서 열린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에 참석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다시 강북 지역을 찾았습니다. 서울 서대문구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도헌 기자. [기자] 네, 저는 지금 서울 서대문구 유세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주말 첫 유세인 만큼 현장 열기가 어느 때보다 뜨거운데요. 제 뒤로 보이시는 것처럼 횡단보도 양옆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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