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김지연이 감독의 폭언과 인신공격으로 인해 배우 생활을 그만두게 된 사연을 전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김지연 출연해 배우로 활동하던 시절 겪었던 상처를 털어놓았다. 김지연은 “미스코리아 진이 된 후 MC를 하다가 1998년부터 드라마로 연기를 시작했다”며 “2003년 결혼과 동시에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