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하는 한숨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린다. 여행을 계획 중인 이들이란 공통점이 있다. 우리는 이른바 해외여행 억제기를 보내는 중이다. 예년 같으면 심심찮게 공항행에 나서는 이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