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윤석열 정부 관저 이전 과정에서 예산을 불법 전용한 혐의를 받는 전직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들이 구속되면서, 윗선 수사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종합특검팀은 이들을 내일(24일) 다시 불러 조사할 계획입니다. 방준혁 기자입니다. [기자] 2차 종합특검팀이 출범한 지 석 달 만에 처음으로 피의자 신병을 확보했습니다. 직권남용 혐의를 받는 김대기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윤재순 전 총무비서관이 구속된 겁니다. 특검은 두 사람에게 ...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