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그룹 마마무가 서울 단독 콘서트의 선예매 좌석을 순식간에 매진시키며 여전한 흥행 궤도를 달렸다.마마무(MAMAMOO)는 오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월드투어 ‘마마무 2026 월드투어 [4WARD]’(MAMAMOO 2026 WORLD TOUR [4WARD])를 개최한다. 마마무는 지난 22일 진행된 선예매 오픈 직후 총 3회차 공연의 티켓을 모두 완판시켰다.이번 공연은 약 4년 만에 성사된 마마무의 완전체 컴백을 기념하는 대규모 월드투어의 서막이다. 공연명은 네 명의 멤버를 뜻하는 숫자 ‘4’와 전진을 의미하는 ‘포워드’(FORWARD)를 조합해, 다시 뭉친 마마무가 앞으로 나아갈 새로운 음악적 여정을 상징한다.특히 월드투어의 포문을 여는 서울 첫 공연 당일은 마마무의 데뷔 기념일로, 아티스트와 팬덤 무무 모두에게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멤버들은 오랜 시간 자신들을 지지해 준 팬들과 긴밀하게 호흡하며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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