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우크라이나군의 공습 표적이 된 대학교의 사망자가 16명으로 늘었다고 23일(현지시간) 주장했다. 타스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비상사태부는 전날 발생한 루한스크 스타로빌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