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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왼쪽)과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군 총사령관[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미국이 이란에 대한 공습 재개를 저울질하는 가운데, 파키스탄 고위급 인사가 이란을 찾아 중재에 나섰습니다. 현지시간 23일 이란 국영통신 등은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군 총사령관이 테헤란에서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을 만난 뒤 테헤란을 떠났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란 국영통신은 양측은 회담에서 미국과 이란 긴장 상황이 악화하는 걸 막고 대화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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