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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美와 의견차 좁혀…종전 MOU 확정 위해 노력 중" | Coll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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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이란 "美와 의견차 좁혀…종전 MOU 확정 위해 노력 중"

미국과 이란이 종전안 협상과 관련해 의견차를 좁히고 있다고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이 23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란 국영 IRIB 방송에 따르면 바가이 대변인은 "합의에 매우 근접했지만, 동시에 매우 멀리 떨어져 있다"며 "현재 양해각서(MOU) 최종 확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바가이 대변인은 협상 중재국 파키스탄의 아심 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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