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안 문주, 두 번째 황금종려상…‘호프’는 수상 실패 [2026 칸 라이브] | Collector
세계일보
크리스티안 문주, 두 번째 황금종려상…‘호프’는 수상 실패 [2026 칸 라이브]
제79회 칸국제영화제가 루마니아 감독 크리스티안 문주에게 두 번째 황금종려상을 안기며 막을 내렸다. 한국 영화로는 4년 만에 경쟁부문에 진출한 나홍진 감독의 ‘호프’는 수상에 실패했다.
23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뤼미에르 극장에서 열린 올해 칸영화제 폐막식에서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은 문주 감독의 ‘피오르드’에 돌아갔다. 이 작품은 그의 여섯 번째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