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강남에 외국인 몰렸다…백화점 3사, 내수 부진 뚫고 1분기 ‘미소’ | Collector
세계일보
명동·강남에 외국인 몰렸다…백화점 3사, 내수 부진 뚫고 1분기 ‘미소’
내수 부진으로 긴 터널을 지나던 백화점 업계가 모처럼 외국인 소비에 기대 숨을 돌리는 분위기다.
24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약 476만명으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한 수치다. 특히 3월에는 약 206만명이 방한해 월별 기준으로도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롯데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