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24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대전의 서구에 있는 한 사찰 입구가 지지를 호소하는 여야 후보들의 선거운동 현장으로 변모했다. 사찰을 찾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찰 입구에는 각 정당의 선거운동원들이 자리를 잡고 치열한 선거운동을 펼쳤다. 평온한 사찰의 분위기와 달리, 바로 앞에서는 한 표라도 더 얻기 위한 후보들의 경쟁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소속 후보 및 운동원들은 시민들에게 명함을 건네거나 허리를 숙여 인사하며 자신들의 정책을 알렸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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