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와 효율성이 매체의 생존을 결정하는 시대, 아직도 어떤 이들은 레거시 미디어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분투하는 사람들의 삶을 바꾸고, 거대 권력을 감시하며, 신뢰할 수 있는 공론장을 펼치는 일은 대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