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강원·인천·충남 진단율 높아 “음주·흡연·걷기 등 생활습관 영향”지난해 30세 이상 성인 가운데 고혈압 진단을 받은 경험이 있는 비율은 전국에서 충남이 가장 높았고, 경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