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이 반려묘 다홍이를 둘러싼 방치 논란에 대해 직접적인 입장 표명 대신 평화로운 일상 사진으로 응수했다. 박수홍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많이 큰 재이와 한결같은 다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수홍의 딸 재이와 반려묘 다홍이가 집 베란다에서 나란히 창밖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박수홍은 6개월 전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