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류현진, 데뷔 20년만 ‘한미 통산 200승’…양창섭은 무사사구 완봉 | Collector
류현진, 데뷔 20년만 ‘한미 통산 200승’…양창섭은 무사사구 완봉
동아일보

류현진, 데뷔 20년만 ‘한미 통산 200승’…양창섭은 무사사구 완봉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투수 류현진(39)이 ‘한미 통산 200’승 대기록을 세우며 팀의 주말 3연전 싹쓸이를 견인했다.류현진은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정규 시즌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6⅔이닝 6피안타 3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 팀의 5-2 승리에 기여했다.이날 경기 전까지 한미 통산 199승을 기록 중이었던 류현진은 1승을 채우면서 2006년 프로 데뷔 후 20년 만에 대기록을 달성했다.한국 야구 역사상 커리어 통산 200승을 달성한 건 한화 ‘영구결번’ 송진우(210승) 이후 류현진이 두 번째다.2006년 한화에서 데뷔한 류현진은 국내에서 뛴 10시즌 동안 122승을 거뒀고,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 소속으로 뛴 11시즌 동안 78승을 수확했다.류현진이 마운드에서 호투하는 동안 한화 타선도 장단 9안타로 5득점으로 힘을 보탰다.이원석과 요나단 페라자가 나란히 멀티히트로 활약했고,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