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정원오 “안전 불감증” vs 오세훈 “재개발 초보” | Collector
정원오 “안전 불감증” vs 오세훈 “재개발 초보”
세계일보

정원오 “안전 불감증” vs 오세훈 “재개발 초보”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기간 첫 주말 거리 유세에 나선 여야 서울시장 후보들은 각각 안전과 부동산을 고리로 공세를 폈다.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을 거론하며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를 “안전불감증”이라고 몰아세웠다. 오 후보는 정 후보가 구청장을 지냈던 서울 성동구의 행당7구역 준공 승인 지연을 겨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