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다급한 피신 | Collector
다급한 피신
세계일보

다급한 피신

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을 향해 괴한이 총기를 발사하는 사건이 발생하자 건물 외부에 있던 취재진이 황급히 몸을 피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총격 발생 당시 집무실에서 업무 중이어서 무사했으며, 용의자는 경호요원의 총에 맞아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워싱턴=EPA연합뉴스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