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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색 로봇도 투입
세계일보

수색 로봇도 투입

24일 구조대원들이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한 중국 산시성 창즈시 친위안현의 석탄 광산을 수색하기 위해 로봇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22일 저녁 발생한 사고로 22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고, 아직 9명이 실종 상태다. 친위안=신화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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