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실업자 줄었지만 ‘장기백수’는 코로나 이후 최대 | Collector
실업자 줄었지만 ‘장기백수’는 코로나 이후 최대
세계일보

실업자 줄었지만 ‘장기백수’는 코로나 이후 최대

고용시장의 실업자 수가 감소하고 있지만, 6개월 이상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장기 백수’는 5년 만에 10만명선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실업자의 절반 이상을 2030세대가 차지하면서, 젊은층의 일자리 미스매치가 고용시장의 불균형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4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 4월 실업자 수는 85만3000명으로 전년 동월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