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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살해한 명문대생 손녀…“이 정도로 죽을 줄 몰라” 조재복 혐의 부인 [금주의 사건사고] | Collector
할아버지 살해한 명문대생 손녀…“이 정도로 죽을 줄 몰라” 조재복 혐의 부인 [금주의 사건사고]
세계일보

할아버지 살해한 명문대생 손녀…“이 정도로 죽을 줄 몰라” 조재복 혐의 부인 [금주의 사건사고]

5월 셋째 주에도 전국에서 많은 사건사고가 이어졌다. 할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20대 여성이 구속되는가 하면 전 연인을 잔혹하게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청주 실종 여성 살해범 김영우(55)는 징역 23년을 선고받았다. 장모를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조재복(26)은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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