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무대의 샛별 마리아 두에냐스(사진)가 처음 내한한다. 2021년 예후디 메뉴인 콩쿠르 우승 후 명문 레코드사 도이체 그라모폰과 전속 계약을 맺고 활발히 활동 중인 스페인 바이올리니스트다. 24일 기획사 빈체로에 따르면 두에냐스는 9월11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룩셈부르크 필하모닉 내한공연의 협연자로 나선다. 3년 만에 내한하는 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