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 레버리지 상품 27일 상장 한국거래소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투자하는 레버리지·인버스 상품 18종을 27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상장 규모는 총 4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운용사 8개에서 2개씩 총 16개의 레버리지·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가 각각 1좌당 2만원의 가격에 출시된다. 삼성전자의 경우 현물 수익률을 정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