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밥집 가면 꼭 먹던 ‘쌈추’… 겉절이부터 쌈추롤까지 무한 변신 [FOOD+] | Collector
세계일보
쌈밥집 가면 꼭 먹던 ‘쌈추’… 겉절이부터 쌈추롤까지 무한 변신 [FOOD+]
채소를 듬뿍 먹고 싶을 땐 쌈 요리를 많이 찾는다. 그런데 채소 마니아들에게도 생소한 이름의 채소가 있다. 배추와 양배추를 교배시켜 만든 ‘쌈추’로, 아삭하면서도 고소한 맛으로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 아삭하고 씹을수록 퍼지는 단맛…건강식 열풍 타고 뜬 ‘쌈추’
24일 식품 업계에 따르면 쌈추는 배추와 양배추를 교배해 만든 잎채소로, 배추 특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