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냅킨 위에 적힌 유소년 계약서에서 시작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축구 인생이 이제 ‘1조5000억원 자산가’라는 상징적 기록으로 이어졌다. 선수 연봉을 넘어 투자·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