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임광현 국세청장[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임광현 국세청장이 법인 명의 슈퍼카 사적 유용에 대해 경고하며, 혐의가 확인될 경우 엄정하게 세무조사에 착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임 청장은 오늘(25일) 엑스에서 "현재 고가 법인차량의 취득·운행·비용처리 내역 등을 철저히 분석 검증 중에 있으며, 사주일가의 사적 유용 혐의가 확인되는 경우 엄정하게 세무조사를 실시하겠다"고 적었습니다. 그는 "일부 자산가는 수억원대 슈퍼카를 회사 명의...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