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 음암면의 한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11시간 30분 만에 완진됐다. 앞서, 24일 오전 8시 44분경 음암면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출동했으나 각종 플라스틱 제품과 조립식 패널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약 8km 떨어진 서산 시내에서도 검은 연기가 보일 정도였다. 전체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