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미나가 건강검진에서 대장 용종을 제거한 사실을 밝히며 식습관 개선과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에는 '의사도 놀란 55세 가수 미나의 충격적인 건강검진 결과는 어땠길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미나는 "건강검진을 40대 넘어서 받기 시작했다"며 "아빠가 내가 37인가 38에 돌아가셨다. 그래서 건강검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