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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유라 "살면서 처음 본 몸무게 56㎏…굶어서 빼니 얼굴 폭 꺼져" | Collector
'걸스데이' 유라
세계일보

'걸스데이' 유라 "살면서 처음 본 몸무게 56㎏…굶어서 빼니 얼굴 폭 꺼져"

걸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유라가 영화 촬영 중 술 때문에 인생 최고 몸무게를 찍은 뒤 급하게 다이어트한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난 22일 유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유라유라해'에 '나이 빼고 같은 게 없는 유라희정이 찐친 된 사연 l #유라 Girl's Talk 김희정'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비밀 찐친으로 통하는 배우 김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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