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첫 칸 여우주연상에…다카이치 총리 “쾌거, 더 큰 활약 기원” | Collector
세계일보
일본인 첫 칸 여우주연상에…다카이치 총리 “쾌거, 더 큰 활약 기원”
프랑스 현지 시간으로 지난 23일 폐막한 칸 국제영화제에서 일본인 여배우가 수상하자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총리가 “쾌거”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다. 올해 79회를 맞은 칸 영화제 역사상 일본인 배우의 여우주연상 수상은 이번이 처음이다.
다카이치 총리는 2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칸 국제영화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