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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통산 200승' 류현진 "더 이상의 개인 기록은 없다" | Collector
'한미 통산 200승' 류현진
오마이뉴스

'한미 통산 200승' 류현진 "더 이상의 개인 기록은 없다"

한화의 특급 에이스 류현진이 한국 야구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역대 2번째로 개인 통산 200승 고지를 밟으며 전설 반열에 올랐다. 류현진은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선발로 나와 6.2이닝 6피안타 무사사구 3탈삼진 2실점(2자책)으로 QS 투구를 선보이며 시즌 5승을 기록했다. 이날 승리로 류현진은 통산 200승을 달성했다.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78승을 거둔 류현진은 KBO리그 122승을 거두며 한국 야구 역사상 단 2명에게만 허락된 '200승 클럽'에 가입했다. 류현진 이전에는 송진우 전 한화 코치가 2006년에 처음으로 200승 시대를 열었다. 4회 1사까지 퍼펙트로 막은 류현진은 박지훈에게 안타를 허용했다. 하지만 카메론(뜬공)과 양의지(땅볼)를 범타로 처리하면서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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