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삼성전자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에 대한 노조 찬반 투표율이 86%를 돌파했습니다. 반도체 메모리 사업부 직원들이 과반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가결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는 가운데, 성과급 격차를 둘러싼 내부 갈등도 확산하는 모습인데요. 보도국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들어보겠습니다. 임혜준 기자. [기자] 삼성전자 노동조합의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 찬반 투표 시행 나흘째인 오늘, 투표율이 86%를 돌파했습니다. 삼성그룹 초기업노조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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