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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가치함과 싸워 이뤄낸 성장…'모자무싸' 5%대 시청률로 종영 | Collector
무가치함과 싸워 이뤄낸 성장…'모자무싸' 5%대 시청률로 종영
오마이뉴스

무가치함과 싸워 이뤄낸 성장…'모자무싸' 5%대 시청률로 종영

(서울=연합뉴스) 조윤희 기자 = 배우 구교환과 고윤정이 주연을 맡은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가 5%대 시청률로 종영했다. 25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영된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 최종회 시청률은 5.3%(전국 기준)로 집계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저마다의 무가치함과 싸워온 황동만(구교환 분)과 주변 인물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내면의 상처를 극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화감독 황동만은 데뷔작 촬영이 연기될 위기에 처하며 불안을 겪었으나 극적으로 조기 크랭크인에 성공했다. "그냥 웃기게 살 것"이라는 각오로 촬영에 임한 그의 치열했던 여정은 한국영화상 신인감독상 수상이라는 결과로 이어졌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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