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반도체 대장주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의 매도세가 지속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외국인 지분율이 수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외국인 수급은 로봇과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다른 테마로 이동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25일 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22일 기준 삼성전자의 외국인 지분율은 48.32%로 집계됐다. 2013년 9월 이후 1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