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의 선거 운동 과정에서 선거사무원과 경찰관들을 폭행한 혐의로 한 유튜버가 현장에서 체포됐다. 해당 유튜버는 과거 서울의소리에서 활동하던 기자로 윤석열 당시 대통령의 ‘출근길 지각 영상’을 찍어 올린 바 있다. 최근에는 조국 후보에 대한 비판 영상을 주로 올리고 있다.경기일보 등에 따르면 평택경찰서는 지난 24일 공직선거법 위반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정아무개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조국 후보는 25일 페이스북에 “어제 평택 사찰 방문 전 언론 문답 중 ‘제이컴퍼니’라는 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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