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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 정보 털린 CJ… 내부선 “미녀 인증 받은 것” 2차 가해 | Collector
여직원 정보 털린 CJ… 내부선 “미녀 인증 받은 것” 2차 가해
세계일보

여직원 정보 털린 CJ… 내부선 “미녀 인증 받은 것” 2차 가해

CJ그룹 전현직 여성 직원 330여명 개인정보가 유출돼 텔레그램에서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사진 등과 함께 상당 기간 유통된 사실이 확인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경찰이 수사에 나선 가운데 CJ그룹 내에선 일부 직원이 피해 사실에 대해 “미녀 인증을 받은 것”이라고 발언하는 등 2차 가해까지 발생했다는 증언이 나온다. 피해자들은 사측에 2차 가해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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