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의 금융부문 계열사인 한화투자증권이 두나무 지분을 추가 취득해 3대 주주에 올라선다. 일각에서는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의 가상자산 사업 확대 전략을 반영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오지만, 정작 증권사 본업 경쟁력은 떨어지고 있다. 코스피 활황 속에 증권사들이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고 있지만 한화투자증권은 되레 뒷걸음질 쳤고, 주주환원과 주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