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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한 인천광역시 국제관계대사 “한·미·일 vs 북·중·러 ‘신냉전’ 경계… 북한이 가장 원하는 구도” [세계초대석] | Collector
김경한 인천광역시 국제관계대사 “한·미·일 vs 북·중·러 ‘신냉전’ 경계… 북한이 가장 원하는 구도” [세계초대석]
세계일보

김경한 인천광역시 국제관계대사 “한·미·일 vs 북·중·러 ‘신냉전’ 경계… 북한이 가장 원하는 구도” [세계초대석]

“‘한·미·일 대 북·중·러’라는 식으로 신냉전 구도로 단순화하는 것은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런 구도는 북한이 가장 원하는 방향일 수 있습니다.” 김경한 인천광역시 국제관계대사는 지난 22일 서울 용산구 세계일보 사옥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최근의 동북아 정세를 진단하며 신냉전 구도를 언급하는 것에 대해 경계했다. 북한이 우크라이나 전쟁 파병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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