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상장을 앞두고 금융당국이 대규모 원금 손실 위험을 경고하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5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일간 주가 변동률을 ±2배로 추종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및 인버스 상품 18개가 27일 한국거래소에 상장된다. 한 종목에 집중 투자해 손익이 증폭되는 구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