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삼성전자 비반도체 직원 중심으로 구성된 3대 노조가 법원에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 찬반 투표 중지를 요구하는 가처분 신청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삼성전자 노동조합 동행은 "26일 오전 9시쯤 수원지법에 찬반투표 절차 중지 등 가처분 신청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동행노조는 성과급 관련 사측과의 협상에서 DX 부문 직원들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공동 투쟁본부를 탈퇴했습니다.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조 측은 동행노조가 공동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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