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이어, 중국의 최우방으로 꼽히는 파키스탄 총리가 중국을 찾았습니다. 시진핑 주석은 중국과 파키스탄의 운명공동체 관계를 강조하며, 파키스탄의 중동 중재 역할에도 공개적으로 지지를 나타냈습니다. 베이징에서 배삼진 특파원입니다.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방중 사흘째를 맞은 샤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를 베이징에서 만났습니다. 시 주석은 국제 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파키스탄과의 관계를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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