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소재 A화원은 어버이날과 스승의날로 카네이션 수요가 크게 늘어나는 5월, 꽃바구니를 만들어 판매했다. 문제는 원산지였다. A화원은 중국산 카네이션으로 꽃바구니를 제작하면서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했다. 위반 물량은 80kg, 금액으로는 400만원 규모였다. 결국 A화원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원산지 표시 점검에 적발돼 형사입건됐다. 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