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오동민·노수산나, '동갑내기 배우' 부부 됐다 | Collector
오동민·노수산나, '동갑내기 배우' 부부 됐다
세계일보

오동민·노수산나, '동갑내기 배우' 부부 됐다

배우 오동민과 노수산나가 부부의 연을 맺었다. 26일 연예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전날 오후 서울 모처의 성당에서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1986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2019년 영화 '아워 바디'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현재 미스틱스토리(미스틱액터스) 소속으로, 오랜 기간 동료로 지내다 지난해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