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을 둘러싼 기대감이 커지며 국제유가가 급락했습니다. 현지시간 25일 영국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브렌트유 선물은 전장보다 7.15% 내린 배럴당 96.14달러에 거래를 마치며 지난 6일 이후 일일 최대 하락 폭을 기록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 WTI 선물은 전장보다 6.51% 내린 90.31달러에 마감했습니다. 협상이 아직 완료되지 않았지만,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수송이 재개될 것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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